![]() ▲ 한국교원대학교 도서관 전경 / 교원대 제공 © |
[충북넷=양영미 기자] 한국교원대학교(총장 김종우) 도서관이 오는 24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되는 ‘2021 전국도서관대회’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교원대 도서관은 지난 4월 교육부가 주관하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시행한 “2020년 전국 대학도서관 평가”에서 최고점을 받아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수상은 2017년에도 “2016년 전국대학도서관 시범평가”에서 최고점으로 1위를 받아 교육부 장관상 수상에 이은 두 번째 쾌거이다.
한국교원대학교 도서관은 진단평가에서 1. 대학 규모별, 2. 권역별(충청권), 3. 설립 유형별(국·공립대학), 4. 설립 유형별(지역중심 국립대학) 4개 모든 영역에서 최고점*을 획득하여 수상의 영예를 안는다.
이에 박선웅 도서관장은 “교육부 장관상 수상은 우리 도서관 직원들의헌신적인 노력과 업무 관련 타 부서의 적극적인 협조로 얻게 된 매우 값진 결실”이며,
“특히 코로나19와 같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용자의 연구와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직업 정신을 실천해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