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금연상담서비스 모습 / 제천시 제공 © |
[충북넷=양영미 기자] 제천시보건소는 코로나19 지역 확산으로 중단되었던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운영을 재개한다.
충주시는 단체 및 기관, 기업체를 대상으로 금연의지가 있으나 바쁜 업무로 금연을 미루고 있는 흡연자를 위해 ‘직장으로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은 금연희망자가 5인 이상인 직장이 신청 가능하며, 4주간 주 1회 보건소 금연상담사가 방문해 개별상담과 금연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흡연량에 따라서 금연보조제인 니코틴 패치, 니코틴 껌 등과 비타민, 은단, 향파이프 등의 행동 강화용품을 무상으로 제공된다.
3개월 금연 유지자에게는 구급함 및 마스크 등 소정의 선물이 지급되며, 6개월 후 소변검사로 금연 성공이 확인된 참여자에게는 5만원 상당의 성공기념품이 제공된다.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은 연중 수시 신청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 보건소 건강증진팀 금연클리닉(☎043-641-3044)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