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구인컴퍼니 투자 협약 사진 / 제천시 제공 © |
[충북넷=양영미 기자] 제천시는 20일 제천시청에서 푸드테크 스타트업 ㈜지구인컴퍼니(대표 민금채)와 250억원 규모의 제천 제3산업단지 공장신설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2017년 설립한 ㈜지구인컴퍼니는 식물성 대체육을 개발, 유통 및 판매하는 푸드테크 스타트업으로,
2019년 독보적인 기술력과 제품력을 지닌 대체육 ‘언리미트(UNLIMEAT)’를 개발․출시하여 국내 대체육 시장을 선두하고 있으며,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에㈜지구인컴퍼니는 최근 대체육 시장의 급성장에 따른 시장 Needs 충족과 B2C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제천 제3산업단지에 250억원을 투자하여 연면적 8,910㎡ 규모의 식품 제조시설을 내년 상반기 첫 가동을 목표로 신설하고 약 130여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