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I융합 의료기기 신뢰성 강화 및 성능평가·실증 통합지원 사업’ 모집 안내.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테크노파크는 오는 6월 5일까지 산업통상부 지원으로 추진하는 ‘AI융합 의료기기 신뢰성 강화 및 성능평가·실증 통합지원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국내 AI 기반 디지털 의료제품 제조·연구개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미국 FDA와 유럽 CE MDR 등 글로벌 규제 대응 역량을 강화해 AI 의료기기의 상용화와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분야는 신뢰성, 기술지원, 실증·보안 등 3개 영역과 7개 세부 분야로 구성되며 28개 과제를 선정한다.
기관별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한국AI의료헬스케어연구원: 신뢰성 평가, 성능 평가, 성능 개선 지원 △충북테크노파크: 임상설계 및 임상실증 지원 △범부처통합헬스케어협회: 위험관리 프로세스 구축 및 보안체계 구축 지원
신청 대상은 국내에 본사·공장·연구시설을 보유한 AI 의료기기 관련 기업으로, 기업당 최대 2개 과제까지 신청할 수 있다.
선정 기업은 서류심사와 온라인 발표평가를 거쳐 선발되며 협약 후 올해 10월 31일까지 약 5개월간 사업을 수행한다.
참여 희망 기업은 한국AI의료헬스케어연구원 공고 확인 뒤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6월 5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