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 직지 산업단지 조감도.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개발공사는 도내에서 추진 중인 4개 산업단지의 명칭을 지역 특성과 위치를 반영한 이름으로 변경했다.
이번 명칭 변경은 산업단지의 정체성을 명확히 하고 지역성과 연계된 명칭을 사용해 주민과 기업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변경된 명칭은 △청주 클래식 스마트밸리 → 청주 직지 산업단지 △청주 그린 스마트밸리 → 청주 북이 산업단지 △오창 나노테크 스마트밸리 → 오창 제5 산업단지 △진천 혁신 스마트밸리 → 진천 혁신 산업단지이다.
충북개발공사는 명칭 변경에 따른 개발계획 변경 등 후속 행정절차도 순차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