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 대농근린공원 물놀이장.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 청주시는 오는 7월 11일~8월 30일까지 도심 주요 공원 7곳에서 어린이 물놀이장을 무료 운영한다.
어린이 물놀이장은 지난해 약 8만 명이 이용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는 운영 효율과 시민 편의를 강화해 다시 운영된다.
운영 장소는 △망골근린공원(상당구) △장전근린공원(서원구) △대농근린공원 △문암생태공원 △정중근린공원(이상 흥덕구) △생명누리공원 △각리근린공원(이상 청원구) 등 7곳이다.
운영시간은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오전 10시~낮 12시 △오후 1시~3시 △오후 3시~5시 등 하루 3회로 나눠 운영된다. 매주 월요일은 시설 청소와 수질 관리를 위해 휴장한다.
이용 정원은 망골근린공원 100명, 나머지 6개소는 회차별 200~300명 규모로 운영돼 시간대별 최대 1400여 명이 이용할 수 있다.
입장은 사전예약 30%, 현장 선착순 70% 방식으로 운영된다. 사전예약은 이달 중순부터 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올해부터는 청주시민만 예약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