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TP, '에너지 융복합 기술사업화 촉진 네트워크' 개최

이차전지·에너지 전문기업들과 기술 네트워크 구축

양정아 기자 | 기사입력 2022/11/16 [11:00]

충북TP, '에너지 융복합 기술사업화 촉진 네트워크' 개최

이차전지·에너지 전문기업들과 기술 네트워크 구축

양정아 기자 | 입력 : 2022/11/16 [11:00]

▲ 에너지 융복합 기술사업화 촉진 네트워크 기념촬영 모습

 

충북테크노파크(이하 충북TP)는 충북 도내 유관기관과 함께 '에너지 융복합 기술사업화 촉진 네트워크'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북 도내 유관기관 관계자, 정부출연기관, 대학 등 총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지역 이차전지·에너지 관련 기업의 기술사업화 촉진 및 신산업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리튬이온 베터리 제조기술 및 바나듐이온 베터리 혁신기술 소개 △2023년 기업지원사업 안내 △찾아가는 변리사 기술상담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지식재산권 창출 △특허분쟁 대응 △해외출원 컨설팅 △특허맵 제작 등 변리사와의 맞춤형 상담을 통해 기업이 보유한 기술애로를 현장에서 바로 해결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충북도에서 추진하는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사업의 일환으로 충북TP와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충북지식재산센터와 공동으로 추진했다. 앞으로도 국내 우수한 기술이 지역기업으로 이전돼 기술사업화가 촉진될 수 있도록 중소·중견기업의 기술혁신성장 지원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충북TP는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충북지식재산센터와 함께 기술상담회 및 네트워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기업들의 기술경쟁력 향상을 위해 충북도와 지속해서 협업하고 있다.

 

yangja@okc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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