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희망이음 기업탐방 기념촬영 모습 |
충북도·충북테크노파크·충북학사는 충북의 우수기업 현장을 방문해 취업역량 강화 지원 확대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진로체험을 위한 이번 탐방은 충북학사 동서울관 및 서서울관 재학생 65명 참여했으며 도내 우수기업인 ㈜에코프로비엠, ㈜그린광학을 찾아 시설 현장을 둘러본 후 채용 관련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희망이음 지원사업은 지역 내 강소혁신기업을 발굴하고 지역 청년들과 연계함으로써 학생들의 지역 기업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돕고 청년들의 지역 정착 유도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사업은 기업탐방 외에도 △취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 △기업 애로 해결 프로젝트 경진대회 및 지역 문제 해결 프로젝트 공모전 △희망이음 서포터즈 △희망이음 만루홈런(자격증 교육) 등을 운영하고 있다.
노근호 충북테크노파크 원장은 "이번 충북 우수기업체 탐방으로 충북의 인재들이 도내 우수기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취업의 문을 확장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됨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충북테크노파크는 출향 청년들이 지역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발판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테크노파크는 지난 9월 충북학사와 MOU(업무협약)를 맺고 △진로체험을 위한 기업체탐방 △시설견학에 상호협력 지원 △기타 업무 연계 및 필요한 사항을 협력하고 있다.
yangja@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