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착공식 기념촬영 모습 |
차세대 배터리 소재 업체인 나노캠프가 충주에 이차전지용 고체전해질 생산공장 착공에 들어갔다.
충주시는 동충주산업단지에서 ㈜나노캠프가 이차전지용 고체전해질 생산공장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나노캠프는 400억원을 투자해 동충주산단 내 8787㎡ 부지에 3025㎡ 규모의 전고체전지용 고체전해질 생산공장을 완공한 뒤 향후 60여명의 근로자 고용과 본사 이전 계획을 밝혔다.
박미정 충주시 경제기업과장은 "충주시 5대 신성장산업중의 하나인 이차전지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나노캠프의 착공식을 축하드린다"며 "원활히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최재만 ㈜나노캠프 대표는 "첨단 이차전지 분야인 전고체전지 소재 전문업체로 성장해 해당 산업 및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yangja@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