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 홍보관 부스 전경 |
충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3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23)'에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는 국토교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로 한국, 영국, 네덜란드, 스위스 등 해외 60개국 바이어와 국내외 200여 도시·기업이 참여하고 첨단 스마트시티 기술, 서비스·제품이 함께하는 아시아 최대 비즈니스 플랫폼 행사이다.
충북은 의료, 교통, 생활 등 3개 분야로 구성된 충북 전시관을 운영해 충북의 스마트 솔루션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충북 스마트 S.O.C 전시관'은 충북도, 청주시, 진천군, 음성군 지역의 스마트 밸리 완성과 스마트 SOC로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주요 솔루션을 시각화해 선보일 예정이다.
충북 S.O.C는 'Safety(안전한), O2O(온·오프라인 결합 서비스), Convenient(편리한)'의 앞글자로 온라인부터 오프라인까지 안전하고 편리한 사용을 의미한다. 충북의 혁신성장거점을 연결한 광역스마트시티 조성 사업이다.
한편, 올해 엑스포는 △스마트 도시건설·인프라 △스마트 교통 △스마트 에너지·환경 △스마트 라이프·헬스케어 △스마트 경제 △스마트 정부 등 6개 분야의 스마트 기술 전시와 컨퍼런스 및 세미나, 투자설명회, 수출 상담회 등으로 진행된다.
yangja@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