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왼쪽부터)송호준 에코프로 대표이사, 김영환 충북지사, 이형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청지역본부장이 마더박스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에코프로가 충북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의 출산을 지원하기 위한 4000만원 상당의 마더박스를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마더박스는 속싸개, 치발기, 젖병솔, 젖병, 체온계, 온습도계, 손수건, 보온병, 수건, 수납박스 등 신생아 육아에 필요한 10개 품목으로 이뤄졌다.
에코프로는 지난 2020년부터 저소득 가정의 출산과 육아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경북과 충북 등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을 중심으로 마더박스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에코프로가 지금까지 지역사회에 전달한 마더박스는 총 850개로, 금액으로 환산하면 2억원에 달한다.
송호준 에코프로 대표이사는 "지역 내 가정의 건강한 출산을 축하하며, 고된 육아를 응원하기 위해 준비했다"라며 "이번 지원으로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yangja@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