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연구원-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 업무협약 기념촬영 모습 |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과 충북연구원은 충북의 전략산업인 바이오헬스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정부는 바이오산업을 첨단기술 기반 산업으로 적극 육성하기로 하고, 바이오 의약품 관련 핵심 기술을 국가전략기술에 포함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지난 6월 청주 오송 K-바이오스퀘어 조성 발표, 7월 오송 바이오 특화단지 선정 등 바이오 산업 관련해 오송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과 충북연구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충북 바이오헬스산업 육성을 위해 기관이 가지고 있는 전문 영역을 적극 활용 및 협력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충북 바이오헬스산업 육성전략 수립을 위한 협력 △충북 전략산업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기획 △지역주도 공모사업 대응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또한 바이오헬스산업 정책 안내 및 분야별 협조와 참여 등 연계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은 지난달 '충북바이오파트너스(Bio Partners)'를 출범하며, 의료기기, 바이오소재, 식품 및 천연물 등 각 분야 전문가와 함께 바이오헬스 관련 미래 먹거리 산업 발굴을 위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yangja@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