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더샵 오창프레스티지 조감도 |
충북 청주시는 하나자산신탁이 신청한 '더샵 오창프레스티지'의 입주자 모집 공고를 승인했다고 8일 밝혔다.
더샵 오창프레스티지 아파트는 청원구 오창읍 양천리 일원에 7개동, 지하 6층~지상 49층으로 644세대로 건립된다.
전용면적은 △99㎡A형 46세대 △99㎡B형 46세대 △99㎡C형 92세대 △99㎡D형 46세대 △105㎡A형 46세대 △105㎡B형 46세대 △105㎡C형 46세대 △117㎡형 92세대 △127㎡A형 92세대 △127㎡B형 92세대다.
공급유형은 일반공급 416세대, 이전기관(산업단지) 종사자, 다자녀, 노부모 특별공급이 228세대이다.
3.3㎡당 평균 분양가격은 1363만원으로 책정됐다.
청주시는 "지하 주차장이 지하 6층으로 계획되면서 타 아파트보다 공사 기간과 공사비가 증가되고, 원자재 값과 인건비 상승, 고금리 등으로 인해 최근 청주지역에서 분양한 아파트의 3.3㎡당 평균 분양가격인 1165만원 보다 200만원가량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견본주택은 청주시 청원구 주중동 산143-1번지에 있으며, 입주 예정은 2027년 8월이다.
yangja@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