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도는 지난 7월 인도네시아 중부자바주 방문, 협약을 체결했다. © |
충북도는 시도지사협의회가 주관하는 2024년 지방외교 활성화 정책 공모사업에서 충북도-인도네시아 핵심광물 협력강화 파트너링 사업이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총 사업비는 6천만원이다.
도는 지난 7월 인도네시아 중부자바주를 방문하여 양 지역 교류협력 확대를 위한 자매결연 연장협약을 체결하며, 충북테크노파크와 중부자바주 에너지 공기업인 JPEN 간 이차전지 양극재의 핵심소재인 니켈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LG에너지솔루션 등 중부자바주 산업단지 진출 충북기업의 인허가 신속승인 및 애로사항 적극 해결, 도내 기업에 니켈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공동노력 등 양 정부 및 관계기관이 협력한다는 내용이다.
충북도는 양 기관 간 체결한 니켈 공급망 안정화 협력의 구체적인 내용과 실행계획 도출과 사업화를 위한 예산 확보를 시도지사협의회 공모사업으로 해결한 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