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세호 회장 ©충북넷 |
심텍 전세호(사진) 회장이 60회 무역의날 행사에서 국내 반도체 산업 발전과 한국 수출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고 등급인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충북 청주 향토기업인 심텍은 1987년 설립이래 FC-CSP기판 등 고부가가치 MSAP기판 부문에서 글로벌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회사로 성장했다.
지난해에는 1조7000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했고, 메모리 반도체 영역뿐만 아니라 System IC용 첨단 부품 분야에서도 세계 1위를 향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전 회장은 "지난 36년 동안 회사 발전을 위해 노력해 준 직원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