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원갈등협의체(협회장 정영해)와 (사)청주시기업인협의회(회장 김선겸)는 18일 기업 현장의 다양한 갈등 문제에 대해 보다 효과적인 대응을 골자로 업무협약했다.
이날 두 기관은 각종 갈등의 실태 및 예방·해결·관리 등을 위한 효과적 대응 교육을 비롯 소통·조정·해결 관리를 위한 교육을 진행하기로 했다.
또 기업에서 일어나는 각종 갈등 관련 사회적 폐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2020년 설립된 (주)중원갈등협의체는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여러가지 사회적 갈등에 대한 협상과 조정을 통해 조화를 이루고 어우러지는 건강한 사회 구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주요 활동사업 분야는 △각종 갈등의 실태 및 예방·해결·관리 등에 대한 연구 △효과적 갈등 예방·해결·관리를 위한 정책 개발·건의 △각종 갈등 및 정책조정 현장 참여 △갈등 관련 상담 및 컨설팅 △갈등 소통 대화 협상 분야 전문인력 양성 △갈등 관련 국내외 교육·연수·강연 △기타 각종 갈등 관련 사회적 폐해 최소화를 위한 활동 등이다.
정영해 협회장은 "다양한 갈등문제 해결을 위해 국내 최고의 종합연구기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