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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거래가격이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청주지역 주요 아파트 단지들의 거래가격이 전월 대비 큰 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 아파트거래자료와 한국부동산원 주간아파트동향 등에 따르면 서원구 분평주공3 단지는 지난 21일 전용 면적 59㎡가 1억4000만 원에 거래됐다.
이는 전월 평균 거래 가격인 1억2400만 원에 비해 2000만 원 가량 하락한 가격이다.
흥덕구 비하동 효성아파트는 지난 13일 전용 면적 59㎡가 1억 1000만 원에 거래됐다.
이는 전월 평균 거래 가격인 1억 3100만 원에 비해 약 2100만 원 하락한 가격이다.
흥덕구 오송읍 오송힐데스하임 아파트는 지난 1일 전용 면적 109㎡가 4억 원에 거래됐다.
이는 지난 9월 23일 직전 거래 가격인 5억 4500만 원에 비해 1억 4500만 원이 하락한 가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