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 |
노영민(사진)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오는 4월 총선에서 청주시 상당구 출마를 공식화 할 것으로 보인다.
노 전 실장은 오는 11일 충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주 상당 출마를 공식 선언할 예정이다.
상당 선거구는 현재 국회 부의장을 역임했던 5선의 정우택 국민의힘 의원의 지역구다.
노 전 실장은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이강일 전 민주당 청주상당 지역위원장과 공천을 놓고 경쟁한다.
김형근, 박문희, 장선배 등 자천타천 총선 주자들은 노 전 실장 출마로 교통정리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