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태환 대표이사 © 충북넷 |
청주상공회의소가 신임 회장 선출을 위한 투표를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차태환(사진) (주)아이앤에스 대표이사가 유력하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청주상의 의원들이 투표하는 회장 선출일은 다음 달 23일이다.
현재까지 회장 출마에 나선 인물은 없지만 현재 상의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차 대표이사 추대에 힘이 실리고 있다.
상의 내부에서도 경선을 통한 회장 선출은 부정적 기류다.
경부 성주 출신으로 대구고등학교와 경북대를 졸업하고 ㈜LG화학에 입사하면서 30여 년 전 청주와 인연을 맺은 차 부회장은 2000년 ㈜선우테크앤켐, 2003년 ㈜아이앤에스, 2008년 ㈜선우켐텍을 각각 설립했다.
이노비즈협회 충북지회 부회장, 청주시 기업인협의회 고문, (사)충북경제포럼 회장 등을 역임했다.
신임 회장 임기는 3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