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대 제공 |
충북대 산하기관인 충북금연지원센터는 지난 23일 청주의료원과 금연 지원 서비스 연계를 골자로 업무협약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충북금연지원센터 박종혁 센터장과 청주의료원의 김영규 병원장을 비롯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청주의료원 이용자를 위한 금연 상담 및 금연 캠페인을 진행하고, 중·고도 흡연자를 위한 전문 치료형 금연 캠프를 개최하는 등 금연 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수 있는 유기적 관계를 확립했다.
박종혁 충북금연지원센터장은 “청주 의료원에서 금연 지원 서비스 제공과 전문 치료형 금연 캠프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충북 도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규 청주의료원장은 “앞으로도 충북권 금연 환경조성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충북금연지원센터는 보건복지부 지정 지역 금연 민간보조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생활터(교육환경, 주거환경, 근로환경) 중심 금연 환경조성을 위한 금연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흡연자를 대상으로 4박 5일간의 전문 치료형 금연 캠프를 매달 운영하고 있으며, 내달 금연캠프는 오는 2월 20일~24일까지의 일정으로 청주의료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