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승우 청주 청원 예비후보는 25일 선거캠프에서 행복 생활 프로젝트 2차 공약을 발표했다 © 충북넷 |
서승우(사진) 청주 청원 예비후보는 25일 청원구민을 위한 행복 생활 프로젝트 2차 공약을 발표하며 표밭 다지기에 나섰다.
서 예비후보는 이날 선거캠프에서 열린 공약발표회에서 "지난 3개월 동안 청원구 구석구석을 돌며 구민들과 소통을 이어갔다"며 "이를 토대로 행정적 통합에 그치고 있는 청원구를 위해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서 예비후보가 밝힌 지역별 공약은 △우암동- 안전한 생활 위한 셉티드디자인 도입 및 가로형 거리환경 조성, 시외버스 청주대 정류소 일원 지역 상징공간 조성 △내덕1동- 청주농고를 중심으로 디지털농업 시범모델 선정 및 시민공유형 개방 공간 추진 △내덕2동- 문화제조창을 중심으로 지역 여가문화 확충 △율량동- 청년친화형 MZ하우스 건립, 자율주차구역 조성 △북이면- 노인건강센터 설립 등 노인건강체력100 프로젝트 추진 △내수읍- 스몰타운 시범지역 선정, 관광특별구역 지정 추진 △오근장동- 파크골프장 등 친환경 시민친수공간 조성 △오창읍- 후기리.목령산 주변 환경특구 지정, 청년디지털미래센터 건립 등이다.
서 예비후보는 "청년과 소상공인, 경력단절 여성, 외국인, 돌봄 가정, 한부모 가정 등 누구나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골목길 개선사업 및 구도심 재개발.재건축을 통해 구민의 안전한 생활권을 보장할 계획"이라며 "이번 공약은 구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구체화 한 것으로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