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대 전경 ©충북넷 |
충북대는 인재 양성과 창업, 지역 정주에 이르는 선순환 발전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교육부 지정 '특성화 지방대학'에 선정된 충북대는 2028년 2월까지 △글로컬대학 예산 지원 △규제개선 추진 △범부처와 지자체 투자 유도 등 다양한 지원을 받는다.
충북대는 글로컬대학 사업계획서를 통해 한국교통대와 통합을 기반으로 지역 주력산업 분야를 특성화한 대학 모델을 제시했다.
특히 BBCM 분야(Bio, Battery, semiConductor, Mobility) 특성화 밸리를 조성해 지역주력산업 고도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고창섭 총장은 "충북 유일의 거점국립대학이자 종합대학인 충북대는 지역 혁신 성장의 허브로 지역산업 선도 기술 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정주형 인재 양성이란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