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대 전경 ©충북넷 |
충북대는 글로컬대학 사업 운영과 성과 창출을 위해 총장 직속 '글로컬대학추진단(추진단)'을 신설한다.
기획처장이 단장을 맡고, 이달 말까지 통합추진부·실행계획부·사업추진부로 공식 출범한다.
한국교통대와 통합을 추진 중인 충북대는 두 대학 통합을 위해 공동 조직으로 추진단 내 통합추진위원회와 통합추진부를 설치한다.
통합추진위원회는 두 대학의 교원과 직원, 학생 위원을 중심으로 꾸린다.
글로컬대학은 인구감소와 산업구조 변화로 위기에 처한 지방대학에 2026년까지 5년간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충북대 관계자는 "대학의 혁신역량을 결집해 지역 주력 산업을 특성화한 글로벌 연구 중심 대학으로 거듭 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