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국교통대, 교육부 ‘2024 디지털 새싹 교육캠프’ 주관기관 선정

은원지 기자 | 기사입력 2024/02/28 [14:13]

국립한국교통대, 교육부 ‘2024 디지털 새싹 교육캠프’ 주관기관 선정

은원지 기자 | 입력 : 2024/02/28 [14:13]

 ▲국립한국교통대  © 충북넷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교육부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24 디지털 새싹 캠프’ 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교통대 소프트웨어 연구소는 대전대와 국립강릉원주대를 참여기관으로 하는 컨소시엄을 구축해 공모에 선정됐다.

 

오는 12월까지 강원·충청권의 일반 초·중·고과 사회적 배려계층 등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인공지능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1분기 사업에는 사업비 4억 2000만원을 들여 강원·충청지역 초·중·고 1255명을 대상으로 디지털과 컴퓨팅 사고력, 인공지능, AI융합 문제해결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염덕(컴퓨터 소프트웨어학과) 교수는 “디지털 중심사회 구현과 SW·AI 인재 양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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