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병원 건강증진센터 이전 개소

암병원 이전·전용엘리베이터 등 설치

조은숙 기자 | 기사입력 2024/04/08 [09:22]

충북대학교병원 건강증진센터 이전 개소

암병원 이전·전용엘리베이터 등 설치

조은숙 기자 | 입력 : 2024/04/08 [09:22]

 

▲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 건강증진센터는 지난 5일 의생명진료연구동(암병원)에 이전 개소식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했다.  © 충북넷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 건강증진센터는 지난 5일 의생명진료연구동(암병원)을 이전 개소했다.

 

기존 본관 1층에 위치했던 건강증진센터는 암병원 개소 시기에 맞춰 암병원 2·3층으로 옮겼다.

 

건강증진센터는 전용 엘리베이터가 설치돼 접근성이 높아졌다.

 

특히 이전 후 최근 스마트병원 트렌드에 맞게 새로운 검진 시스템을 구축했다.

 

RFID시스템을 통한 검진대기 시스템, 내시경실에 펜던트시스템(Ceiling Pendant System)을 도입했고, 자동채혈 시스템을 통한 의료사고 예방·검진 대기시간도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

 

최영석 병원장은 “건강증진센터 확장·이전과 첨단의료장비와 스마트 검진시스템 도입으로 건강검진의 질적 향상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며 “중부권 최고의 상급종합병원 건강증진센터로 거듭나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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