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2대 국회의원 선거 충북 합산투표율이 10일 오후 3시 기준 58.4%(우편‧사전투표 포함)를 기록하고 있다. ©충북넷 |
22대 국회의원 선거 충북 합산투표율이 지난 21대 총선보다 약간 상회했다.
1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현재 도내 유권자 137만2679명 중 80만1478명이 투표를 마쳤다.
투표율은 우편과 사전 투표를 모두 합한 58.4%였다. 21대 총선 같은 시간 대비 투표율(55.8%)보다 2.6%p높았고 전국 투표율은 59.3%였다.
괴산군이 69.9%로 가장 높았다. 이어 보은군 68.9%, 단양군 67%, 영동군 66.7%, 옥천군 66.4%, 제천시 61.2%, 충주시 59.5% 청주서원구 58.4% 순이었다.
음성군 58.2%, 진천군·증평군 57.3%, 청주시 상당구 57.1%, 청주시 청원구 54.9%, 청주시 흥덕구 53.3%로 평균보다 낮았다.
역대 총선 충북 투표율은 15대 68.3%, 16대 60.8%, 17대 58.2%, 18대 49.3%, 19대 54.6%, 20대 57.3%, 21대 64%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