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역 대학, 2024 글로컬대학 예비지정서 탈락

충북넷 | 기사입력 2024/04/16 [16:53]

충북지역 대학, 2024 글로컬대학 예비지정서 탈락

충북넷 | 입력 : 2024/04/16 [16:53]

▲ 충북 청주대학교 중앙도서관 전경.     ©충북넷

 

정부의 2024 글로컬대학 예비지정에서 충북지역 대학이 모두 탈락했다.

 

정부는 16일 비수도권 대학에 5년간 국고 1000억 원을 지원하는 '글로컬대학' 사업 2년 차인 올해 33개 대학 20곳을 예비 지정했다.

 

단독으로 신청한 청주대학교를 비롯 지역 대학 간 통합을 전제로 연합 신청한 세명대·충북도립대 연합과 서원대·충청대·건국대글로컬캠퍼스 연합도 첫 번째 관문을 통과하지 못했다.

 

지역대학 한 관계자는 "정부의 정책 방향 등을 면밀히 살펴 재도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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