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영환 충북지사는 29일 도청에서 박상일 대외전략수석보좌관에게 임용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했다. /충북도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박상일(사진 오른쪽) MBC PD가 충북도 대외전략수석보좌관으로 임용됐다.
박 보좌관은 방송 분야에서 오랜 경력을 쌓은 전문가로, 충북 이미지 제고 및 도정 홍보를 위한 콘텐츠 개발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상일 보좌관은 “MBC PD로서 쌓은 경험과 방송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충북의 숨은 잠재력을 세상에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충북의 문화와 관광 자원을 더 널리 알릴 수 있는 전략을 마련하고 도민들의 자부심을 높이는 콘텐츠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청주신흥고와 연세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박 보좌관은 1991년 MBC에 입사해 시사제작국 부국장, 신성장사업국 부국장, 기획국 부국장 등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