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미 청주시농기센터 팀장, 과학영농분야 유공 장관 표창

토양검정, 가축분뇨퇴비 및 농산물 안전성 분야 기술 확산에 기여

조은숙 기자 | 기사입력 2024/12/06 [10:20]

박경미 청주시농기센터 팀장, 과학영농분야 유공 장관 표창

토양검정, 가축분뇨퇴비 및 농산물 안전성 분야 기술 확산에 기여

조은숙 기자 | 입력 : 2024/12/06 [10:20]

 

 

▲ 박경미 청주시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 병리곤충팀장

 

[충북넷 조은숙 기자] 박경미(사진) 청주시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 병리곤충팀장(연구사)이 과학영농분야 기술보급사업에 기여한 공로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박 팀장은 지난 5일 충남 보령시 호텔쏠레르에서 열린 ‘2024년 식량작물 및 과학영농분야 기술보급사업 종합평가회’에서 표창을 수상했다. 

 

2008년부터 공직생활을 시작한 박 팀장은 전국 최고 수준의 토양검정과 쌀품질분석사업 등을 추진하며 농경지 토양 검정에 따른 화학 비료 사용량 절감, 가축 분뇨 퇴비 부숙도 분석사업으로 인한 가축 분뇨 자원화, 로컬푸드와 직거래장터 중심의 잔류농약분석 등을 진행했다.

 

박 팀장은 “맡은 업무를 수행하면서 농업인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항상 보람을 느낀다”며 “청주시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은 전국 최고 수준의 장비와 분석 실력을 갖춘 우수한 시설로 앞으로 더 많은 지역 농업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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