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윤영달(가운데)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은 26일 충북도청에서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조직위원회 민간 공동조직위원장으로 위촉된 뒤 기념촬영을 했다. /충북도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윤영달(사진)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은 26일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조직위원회 민간 공동조직위원장으로 위촉됐다.
윤 회장은 국악엑스포의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의 기획 및 운영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윤 회장은 기업과 예술의 협력을 통해 문화예술을 지원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남다른 국악 사랑으로 민간기업이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악공연인 ‘창신제’를 2004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2007년 국내 최초 민간국악단인 ‘락음국악단’ 창단에 이어 국악 영재 발굴을 위한 ‘영재한음(국악)회’ 공연을 매주 정기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2010년부터는 한국전통음악 보존과 발전을 위해 국악 명인들과 함께 양주풍류악회 공연을 개최하는 등 전통국악의 발전과 저변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윤영달 공동조직위원장은 “전통음악 국악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영동세계국악엑스포에 참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많은 기업들과 민간의 참여를 통해 국민과 전 세계인이 국악의 아름다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격조 높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세계 최초의 국악 엑스포로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를 주제로 내년 9월 12~10월 11일 레인보우힐링관광지 및 국악체험촌 일원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