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향사랑기부제 설 명절 맞이 도 시군 합동캠페인 /충북도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도는 시행 3년 차를 맞은 올해 고향사랑기부제의 모금액 증대를 위해 적극적인 현장 홍보에 펼쳐 눈길을 끈다.
지난 설 명절에는 오송역에서 이용객과 임직원을 대상으로 도-시·군 합동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으며, 추첨을 통한 추가 답례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했다.
아울러 2월부터는 6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원주)을 시작으로, 12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청주), 18일 국민연금공단 대전세종지역본부(세종), 24일 대전정부청사 통계청(대전), 25일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원주), 26일 도로교통공단(원주) 등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20일 안산 충북도민회 이전 개소식에 참여해 기부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난 14일 충남도 고향사랑기부제팀과 협업 회의를 진행하는 등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또한 강화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발로 뛰는 현장 홍보를 확대하고, 매력적인 답례품을 추가로 발굴할 것”이라며 “기부자 친화적인 충북 고향사랑기부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