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해 열린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 /청주시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 청주시는 오는 10월 17~19일 청원구 내수읍 초정행궁 일원에서 19회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19회)를 연다.
이 축제는 세종대왕이 눈병과 피부병을 치료하기 위해 내수읍 초정리에서 121일간 머물렀다는 기록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행사다.
지난해 행사에는 17만여명이 방문했고, 경제적 파급효과는 27억 9200만원으로 집계됐다.
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해 미비점을 보완하고 이전 행사와 차별화된 다양한 행사를 발굴할 예정이다.
김명영 관광과장은 "지속 가능한 축제로 남도록 초정행궁, 초정치유마을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