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국 관세 대응 기업지원 상담창구 상시 운영 /청주시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 청주시는 미국 트럼프 행정부 2기 관세정책에 대응을 위해 중소수출기업 지원 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관내 대미 수출 기업들이 트럼프 행정부 2기 관세정책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고, 지역경기에 타격이 있을 것이라고 내다보고 대응계획을 수립했다.
시는 기업지원과(청주시청 1임시청사)에 상담창구를 운영한다.
또한 전략적 수출사업을 통해 신시장 개척을 지원하고, 수출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도울 방침이다.
현재 청주시에 위치한 중소수출기업 중 310개사에서 미국에 상품을 수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중국, 대만에 이어 미국이 수출국 3위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