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공예비엔날레–충청북도교육청, 문화예술 발전 위해 맞손

청소년 도슨트 양성, 공예 기반 진로 교육
장애학생과 소외계층 위한 문화·공예 연계 프로그램 진행

조민상 기자 | 기사입력 2025/09/01 [14:47]

청주공예비엔날레–충청북도교육청, 문화예술 발전 위해 맞손

청소년 도슨트 양성, 공예 기반 진로 교육
장애학생과 소외계층 위한 문화·공예 연계 프로그램 진행

조민상 기자 | 입력 : 2025/09/01 [14:47]

▲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와 충북교육청이 1일 충북교육청에서 지역 창의인재 양성과 문화예술 발전을 골지로 업무협약했다.  /청주공예비엘날레조직위 제공.

 

[충북넷 조민상 기자] 교육과 예술이 만나 세계공예도시 청주의 내일이 더욱 밝아진다.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와 충북교육청이 1일 충북교육청에서 지역 창의인재 양성과 문화예술 발전을 골지로 업무협약했다. 

 

이번 협약은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의 성공 개최를 위한 협력의 일환으로 공예 기반 교육 프로그램 개발부터 청소년 대상 예술체험 확대까지, 다양한 공동사업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에 따라 충북교육청은 △청주공예비엔날레 홍보에 적극 협조 △공예학교 운영 및 공예전시 등 사업 기획·운영 △공예 기반 교육·관람·진로 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청소년 도슨트 교육 및 운영 △장애학생 등 지역 소외계층 대상 문화·공예 연계 프로그램 지원 등에 적극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조직위 변광섭 집행위원장은 “이번 협약이 세계공예도시 청주와 K-공예의 미래를 키우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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