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거진천 문화축제, 고향사랑 장으로 승화

기업 등 3500만 원 기부로 지역 사랑 실천

조민상 기자 | 기사입력 2025/09/27 [19:03]

생거진천 문화축제, 고향사랑 장으로 승화

기업 등 3500만 원 기부로 지역 사랑 실천

조민상 기자 | 입력 : 2025/09/27 [19:03]

  신양건설 등 지역 기업들이 고향사랑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 충북넷



46회 생거진천 문화축제가 고향사랑 장으로 승화됐다.

 

지난 26일 지역 기업과 행사장을 찾은 팬클럽 회원 등이 35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송기섭 군수는 "지역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보내준 귀중한 기부금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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