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개발공사가 충북 도민의 화합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입장권을 지원하는 모습. /충북개발공사 제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개발공사는 충북 도민의 화합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영동세계국악엑스포와 제천국제한방바이오천연물산업엑스포에 각각 800만원씩, 1600만원을 지원했다.
공사는 지난 8월 양대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각각 500만원 상당의 입장권을 구매한 데 이어, 9월에는 두 행사에 각각 300만원의 후원금을 추가로 전달했다.
이종구 충북개발공사 본부장은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