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은정 교수 모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대 수학과 이은정 교수는 지난 17일 공주교육대에서 열린 ‘2025 차세대 여성수리과학자 커리어 리더스 포럼’에서 한국여성수리과학회(KWMS) 젊은여성수학자상을 수상했다.
이은정 교수는 torus action을 지닌 다양체에 대한 연구를 통해 수학의 여러 분야에 걸쳐 영향력 있는 성과를 내고 있으며 토릭 다양체를 대수기하, 위상수학, 조합론, 표현론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하는 연구를 활발히 수행해왔다.
또 국내외 연구자들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학술 교류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은정 교수는 수상 소감에서 “영예로운 한국여성수리과학회 젊은여성수학자상을 2025년 정기총회에서 받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KWMS 젊은여성수학자상은 수리과학 분야에서 뛰어난 연구 업적을 쌓고 향후 학문적 리더로 성장할 잠재력을 갖춘 45세 이하 여성 수학자에게 수여된다.
수상자는 논문 및 연구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