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0일 '중대재해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한 GC녹십자 오창공장 박형준 본부장 모습. /청주상의 제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GC녹십자 오창공장 박형준 본부장은 지난 30일 청주상의에서 지역사회 안전 경영 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중대재해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제계가 중대재해 예방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난 8월 21일 청주상공회의소 차태환 회장의 참여를 시작으로 지역 주요 기업과 단체로 확산되고 있다.
GC녹십자 오창공장은 고용노동부가 제시한 12대 핵심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위험요소 사전 제거와 예방 중심의 안전경영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GC녹십자 오창공장 박형준 본부장은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임직원이 안심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형준 본부장은 다음 주자로 지역 주요기업인 ㈜셀트리온제약 조경진 이사와 ㈜코엠에스 황선오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