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일하는 기쁨 사업 합동 간담회

노사정 상생 협력 방안 논의 및 AI 특강 진행

조민상 기자 | 기사입력 2025/11/21 [19:55]

충북도, 일하는 기쁨 사업 합동 간담회

노사정 상생 협력 방안 논의 및 AI 특강 진행

조민상 기자 | 입력 : 2025/11/21 [19:55]

 충북도는 21일 일하는 기쁨 사업 활성화를 위한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 충북넷



충북도는 21일 일하는 기쁨 사업 활성화를 위한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사업 확산의 핵심 요소인 일감 발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사업 참여자들의 AI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도 진행됐다.

 

일하는 기쁨은 경력 단절과 육아, 학업 등으로 단기간 근로를 선호하는 여성과 청년에게 집과 가까운 일자리를 제공하는 충북형 일자리 사업이다. 

 

참여자는 하루 4시간 이내, 주 3~4회 근무하고 소규모 포장·조립·분류 작업이나 단순 사무·마케팅 업무 등을 수행한다.

 

사업은 현재 11개 공동작업장과 13개 기업, 190명 규모로 운영 중이다. 11월 말에는 제천 작업장 증원으로 210명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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