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지역공동체 우수사례 발표대회 모습. © 충북넷 |
충북도는 지난 20일 '2025 지역공동체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열고 5 팀을 시상했다.
대회에는 상반기 공모로 선정된 15 팀이 참여해 공동체 활성화 수준과 지속성, 공감도와 확산 가능성, 독창성 등 5개 항목에서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은 영유아 의류 자원순환 활동을 진행한 청주시 '우리애' 공동체가 수상했다. 우수상은 보은군 '가치프리마켓'과 '대원리그림책동아리'가 수상했고 장려상은 단양군 '방곡리 금손할매'와 증평군 '청년새마을연대'가 선정됐다.
충북도는 올해부터 참가상도 신설해 15 팀 모두에게 소정의 상금을 전달했다.
도 관계자는 "지역 공동체 활동이 지속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