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문회의에 참석한 행복마을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했다. © 충북넷 |
충북도는 21일 '2025 행복마을사업 자문회의'를 열고 마을 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행복마을들이 다양한 정책 사업과 연결점을 찾기 위해 마련된 이날 회의에선 마을기업 육성사업과 풍경 있는 농촌마을 만들기,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농촌 어르신 복지실천 시범사업 등 도와 중앙부처가 추진 중인 마을사업에 대한 정보 제공과 컨설팅이 진행됐다.
행복마을사업은 도내 저발전 지역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2015년부터 추진해 온 균형발전사업이다. 지난 10년 동안 217개 마을이 참여했다.
도는 정부 공모사업과 전국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 등 118개 사업에 선정돼 676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