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대 RISE사업단은 지난 22일 충북도 보은교육지원청과 함께 충북 보은군 소재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율주행 자동차로 떠나는 AI모빌리티 여행'이라는 주제로 '프리칼리지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충북대 제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대 RISE사업단은 지난 22일 충북도 보은교육지원청과 함께 충북 보은군 소재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율주행 자동차로 떠나는 AI모빌리티 여행'이라는 주제로 '프리칼리지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리칼리지 프로그램은 대학의 AI 모빌리티 관련 학과에 대해 홍보하고, 자기주도적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이에 보은군 소재 초·중·고등학생 27명, 9개교에서 참여했으며, 참여학생들에게 미래 자동차의 원리와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 '자율 주행자동차 탑승 체험' 프로그램에서는 충북대 자율주행시험장(C-track)을 직접 방문해 실제 자율주행차에 직접 탑승해 보며 '2의 이동혁명, AI모빌리티' 를 몸소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에는 자율주행차, 도심항공교통(UAM), 드론용 센서·레이더 등의 전파시험에 특화된 전파플레이그라운드 견학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 전자파들이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알아봤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교과서나 영상으로만 보던 자율주행 기술과 자동차를 직접 보니, 무척 신기했고 흥미로웠다.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해 정확히 알게 되었고, 그에 맞는 진로 방향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