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지식재산센터는 충북 중소기업 IP경영인클럽과 함께 지역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2일 ‘따뜻한 동행’ 그룹홈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청주상의 제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청주상공회의소 충북지식재산센터는 충북 중소기업 IP경영인클럽과 함께 지역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2일 ‘따뜻한 동행’ 그룹홈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그룹홈 나눔행사는 가정 해체 등으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게 보호·양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규모 보호시설(그룹홈)에 지원금과 IP경영인클럽 회원들이 모금한 기금을 전달하는 행사로, 청주상공회의소가 2012년부터 매년 직접 추진해오고 있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올해 나눔행사는 청주시에 소재한 4개 그룹홈(참좋은집, 희망나무, 꿈이있는집, 모퉁이돌)에서 진행됐으며, 충북지식재산센터 임직원과 IP경영인클럽 회원 등 20명이 참여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박치성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