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사창동·개신동 일대 30분 정전…충북대학교 생활관 등 전력 끊겨

조류 둥지 접촉이 원인

조민상 기자 | 기사입력 2025/11/28 [15:39]

청주 사창동·개신동 일대 30분 정전…충북대학교 생활관 등 전력 끊겨

조류 둥지 접촉이 원인

조민상 기자 | 입력 : 2025/11/28 [15:39]

▲한국전력공사 충북본부 전경.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 청주시 사창동과 개신동 일대에서 27일 정전이 발생했다. 한국전력공사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경 전력 공급이 일시 중단됐다.

 

원인은 조류 둥지가 전선에 접촉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정전으로 충북대학교 학생생활관 등 일부 주요 시설에서도 전력 공급이 일시 중단됐다. 제보에 따르면 정전은 약 30분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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