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개발, 충청대 발달장애인들의 직업교육과 대학발전을 위해 1억원 기부

조민상 기자 | 기사입력 2025/12/01 [15:33]

금성개발, 충청대 발달장애인들의 직업교육과 대학발전을 위해 1억원 기부

조민상 기자 | 입력 : 2025/12/01 [15:33]

▲진천에 위치한 건설·개발기업 금성개발㈜은 충청대 발달장애인 교육과 학교 발전을 위해 1억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충청대 제공.

 

[충북넷 조민상 기자] 진천에 위치한 건설·개발기업 금성개발㈜은 충청대 발달장애인 교육과 학교 발전을 위해 1억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기부약정식은 1일 충청대 총장실에서 열렸다.

 

이번 기부는 충청대가 운영 중인 발달장애인 대상 문화예술 교육과 직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에 힘을 보태기 위한 것으로, 학교는 교육환경 개선과 학생 지원 확대에 활용할 계획이다.

 

금성개발(주) 신현창 대표이사는 “발달장애 학생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배우고 자신의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전했다.

 

충청대학교 송승호 총장은 “지역 기업의 뜻이 더 큰 교육 기회로 이어질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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