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기섭 진천군수. © 충북넷 |
송기섭(사진) 충북 진천군수는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조기 착공을 위한 행정협의체 초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협의체는 단순한 정보 교류를 넘어 단계별 사업 추진계획, 지방정부별 역할 분담, 중앙정부 대응 전략 등을 공동으로 논의·조정하는 기구다.
향후 지자체 간 의견 조율, 사업 관련 주요 정보의 체계적 연동, 단계별 공동 대응 등을 통해 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신속히 해결해 추진 속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의체 출범으로 각 지방정부는 국토교통부 등 중앙부처와의 정책 협의 과정에서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해졌으며, 공동 대응전략 마련 등도 한층 수월해질 것으로 보인다.
협의체는 정기·수시 회의 등을 통해 단계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주요 현안을 신속히 공유하고 국토부와 KDI 등 관계기관을 대상으로 정책적 대응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송기섭 군수는 "중부권 광역급행철도는 지역 발전의 대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