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기섭 진천군수, 중부권광역급행철도(JTX) 행정협의체 회장 선출

성남, 광주, 용인, 화성, 안성, 청주, 진천 7개 지방정부 참여

충북넷 | 기사입력 2025/12/05 [16:13]

송기섭 진천군수, 중부권광역급행철도(JTX) 행정협의체 회장 선출

성남, 광주, 용인, 화성, 안성, 청주, 진천 7개 지방정부 참여

충북넷 | 입력 : 2025/12/05 [16:13]

  송기섭 진천군수. © 충북넷



송기섭(사진) 충북 진천군수는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조기 착공을 위한 행정협의체 초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협의체는 단순한 정보 교류를 넘어 단계별 사업 추진계획, 지방정부별 역할 분담, 중앙정부 대응 전략 등을 공동으로 논의·조정하는 기구다.

 

향후 지자체 간 의견 조율, 사업 관련 주요 정보의 체계적 연동, 단계별 공동 대응 등을 통해 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신속히 해결해 추진 속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의체 출범으로 각 지방정부는 국토교통부 등 중앙부처와의 정책 협의 과정에서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해졌으며, 공동 대응전략 마련 등도 한층 수월해질 것으로 보인다.

 

협의체는 정기·수시 회의 등을 통해 단계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주요 현안을 신속히 공유하고 국토부와 KDI 등 관계기관을 대상으로 정책적 대응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송기섭 군수는 "중부권 광역급행철도는 지역 발전의 대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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