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성수(오른쪽) 선진그룹 회장은 충북도청 여는마당에서 김영환 지사에게 고향사랑기부금 20000만원을 기탁한 뒤 기념촬영을 했다. /충북도 제공. ©충북넷 |
지난 4일 기준 충북도의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이 6억 원을 돌파했다.
올해 기부 건수는 5534건, 모금액은 6억 425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각각 87%, 94% 증가했다.
도는 답례품 후기 이벤트와 답례품 증량 이벤트, 현장 홍보 활동 등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관심도를 높이고 있다.
도 관계자는 "고향사랑 기부로 세액공제 혜택과 품질 좋은 답례품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