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대 미래자동차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지난 4일 E8-8동 305호(C-Track in Lab)에서 ‘2025 미래모빌리티 포럼 및 충북 미래모빌리티 인재양성협의회 발족식’을 열었다. /충북대 제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대 미래자동차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지난 4일 E8-8동 305호(C-Track in Lab)에서 ‘2025 미래모빌리티 포럼 및 충북 미래모빌리티 인재양성협의회 발족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미래자동차·모빌리티 분야 주요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산학연 및 지역 공공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인재양성협의회 위원 및 충북대 미래자동차 사업 참여 교수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 날 발족식은 김현용 미래자동차혁신융합대학사업단 초빙교수의 개회와 위원 소개로 시작해 미래모빌리티 정책 및 산업 동향 발표가 이어졌다.
김곤우 미래자동차 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이 '미래자동차 혁신융합대학 사업 소개'를 주제로 미래자동차 혁신융합대학 사업 추진 현황과 계획을 설명했으며, 김연오 충북도청 자동차산업팀 팀장과 안국진 ㈜우진산전 상무가 각각 정책·산업 동향을 발표했다.
또 권혁조 충북대 RISE사업 산학협력 중점교수는 충북 RISE 사업을 소개했다.
발표 이후 진행된 60분간의 패널토의에서는 인재양성협의회 위원들이 참여해 △지역 핵심 인재양성 모델 △산학연 협력 기반 구축 △미래모빌리티 산업 대응 전략 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행사는 토의 결과를 공유한 뒤 폐회와 기념 촬영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김곤우 충북대 미래자동차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은 “앞으로도 사업단은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형·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산업과의 연계를 한층 강화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