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보건과학대 RISE사업단은 지난 달 28일부터 이달 23일까지 대학 내에서 10개 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 실전 취업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충북보건과학대 제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보건과학대 RISE사업단은 지난 달 28일부터 이달 23일까지 대학 내에서 10개 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 실전 취업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캠프에는 방사선학과를 비롯한 10개 학과 학생들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번 취업캠프는 취업 준비의 핵심 단계인 입사서류와 면접 대비를 집중적으로 다루며, 전공 특성이 반영된 학과별 맞춤형 구성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컨설팅부터 실전 분위기를 반영한 모의면접까지 체계적인 과정을 경험하며 취업 전략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캠프에서는 전문 컨설턴트가 참여해 인사담당자의 시각에서 서류 작성 방향을 제시하고 학생 개개인의 경험을 효과적으로 풀어낼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방식의 코칭을 제공했다.
또 대기 시간을 활용한 퍼스널 컬러 진단과 이미지 메이킹 컨설팅이 함께 진행돼 자기 표현력과 자신감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줬다.
모의면접은 실제 면접장을 그대로 구현해 대기실–면접실을 분리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에게 보다 현실감 있는 면접 상황을 체험하도록 했다.
면접 직후에는 개인별 분석을 기반으로 한 피드백이 제공되어 태도, 답변 구성, 직무 이해도 등 실전 역량을 끌어올릴 수 있었다.
임상병리학과 최지윤 학생은 “전문가의 구체적인 조언 덕분에 나만의 강점과 보완점을 분명하게 파악할 수 있었다”며 “실제 면접 준비에 큰 도움이 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앞으로도 실전 중심 취업캠프, 직무별 맞춤형 컨설팅 등 취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학생들이 희망 분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