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송형진, 유장군, 주빈찬.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도가 추천한 청년 3명이 24일 2025 대한민국 인재상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송형진, 유장군, 주빈찬 씨가 교육부장관상 수상자로 선정돼 상장과 함께 장학금 200만원이 각각 지급됐다.
송형진 씨는 충북대학교를 졸업한 뒤 유엔 산하 세계식량계획(WFP)에서 식량안보 데이터 분석가로 활동하며 식량·환경 분야 정책 연구를 통해 국제사회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유장군 씨는 한국교육개발원 소속으로 특수교육 분야 연구를 수행해 왔으며 장애학생 학습권 보장과 특수교육 발전에 대한 공로가 평가됐다.
주빈찬 씨는 충북대학교 재학생으로 이공계 장학생으로 선발돼 연구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물리학 분야 연구 성과를 통해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한 점이 수상 배경으로 꼽혔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매년 미래 사회를 이끌 우수 청년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수여되는 상으로 올해는 전국에서 100명이 선정됐다.












